인비지블리티를 위한 첩보작전, 몽환의 섬과 맛있는 섬으로

지난 20일, 패치와 함께 몽환의 섬이 등장했다. 오렌을 앞두고, 스탯을 올릴 수 있는 엘릭서와 젤, 데이, 간혹 고가의 마법서도 드랍된다는 소식에 모든 시선이 몽환의 섬에 쏠렸다. 하지만 꿈은 멀고 현실은 가혹했다. 몬스터들의 매서운 공격에 호된 매운맛만 보고 원래의 사냥터로 발을 돌아가거나, 적자를 감수하면서도 사냥을 해보려다가 결국 발을 돌린 사람들이 있었다. 화려한 전리품을 꿈꿨으나 결국 현실을 고민해야 했던 그들에게 애도를 표하며 주간 린클을 시작한다.

■ 젤데이의 보고, 몽환의 섬으로

원작에서 드랍하던 엘릭서말고도 젤, 데이, 고가의 마법서가 추가된 몽환의 섬. 득템의 희망, 과거의 추억처럼 다양한 꿈을 안고 많은 유저들이 섬에 들어갔지만 금방 나올 수 밖에 없었다. 득템을 노리기도, 추억을 회상하기에도 몬스터가 너무 강했기 때문이다.

원작의 몽환의 섬은 몬스터의 레벨이 랜덤하게 등장해 운이 좋다면 한 번에, 혹은 여러 번을 공격해야 했다. 그래서 몬스터를 피하며 사냥하고 대박을 노려볼 수 있었지만, 클래식의 몽환의 섬은 몬스터들의 레벨이 고정되어 있어 스펙이 낮은 유저들은 물약 소모를 감수하며 대박을 노려보기는 힘들게 됐다.

혈맹에서는 파티를 하고 대박을 노려보며 사냥을 하는 모습이 보인다. 몬스터들의 공격력이 높아 생각보다 소모품이 많이 사용되다 보니, 이곳에서 통제가 생겨날지, 혈맹이 격돌하는 쟁이 발발할지는 아직 미지수다.

리니지 클래식
생각보다 강한 몬스터들의 공격에 많은 유저들이 마을로 돌아갔다.

■ 적도 아군도 속이는 심리전, 케이의 인비지블리티

데포로쥬 서버에 인비지블리티가 매물로 등장하며 긴장감이 돌았다. 투명 망토처럼 캐릭터를 보이지 않게 만들고 쇼크 스턴, 트리플 에로우, 투명 망토처럼 혈맹의 체급을 강하게 만드는 핵심 기술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를 차지하기 확보하기 위한 치열한 심리전이 펼쳐졌다.

서버에 인비지블리티가 등장했다는 소식을 들은 방송인 케이는 강호 연합에 팔려 했던 판매자에게 기존 판매 금액보다 더 큰 금액을 제시했다. 이후 거래 방해를 막기 위해 방송 화면을 가리고 부캐릭터를 이용해 교환을 진행하는 등, 철저한 은폐 속에 거래를 진행했다.

진정한 묘미는 아이템을 확보한 후 펼친 고도의 심리전과 기만술이었다. 아이템을 손에 넣지 못한 것처럼 연출해 혼란을 유도했고, 다음 날까지도 혈맹원들에게 구매 소식을 숨기며 심리전의 정점을 찍었다. 혈맹 간의 전투를 보는 듯한 심리전에, 일부 유저들이 앞으로 있 전장의 활약을 기대하는 모습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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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후 사실을 철저히 숨기다가 혈원의 방송에서 구매 사실과 경로를 밝혔다. ©원재TV

■ 이마트에서 즐기는 리니지, 맛있는 섬으로

리니지 클래식이 이마트24와 '다시, 맛있는 섬으로'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국 이마트24 편의점에서 12종의 리니지 클래식 먹거리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리니지 클래식에 등장하는 버그베어, 바실리스크, 드레이크, 베레스 등 몬스터의 특징을 활용한 상품으로 구성됐고, 패키지는 캐릭터와 몬스터의 조합으로 꾸며졌다.

상품에는 '맛있는 섬 코인 상자' 쿠폰이 담겨 있다. 리니지 클래식 공식 홈페이지에서 로그인 후 쿠폰 코드를 입력해 이벤트 재화를 얻고 엔트의 열매 샐러드, 버그베어의 몽둥이 핫도그, 코카트리스의 다리 튀김 등 다양한 버프를 가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모바일 스탬프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용자는 리니지 클래식 상품을 구매한 뒤 이마트24 모바일 앱에서 바코드를 스캔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300명에게는 리니지 클래식 공식 가이드북이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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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와 함께 진행하는 리니지 클래식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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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받은 이벤트 코인으로 다양한 소모품을 구매할 수 있다.
This article was originally written in Korean and translated with the help of NC AI. It was then edited by a native English-speaking editor. All AI-assisted translations are reviewed and refined by our newsroom. [Read Orig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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